'알 수도 있는 사람'-'힙한선생'-'어쩌다18', 추석 연휴 JTBC에서 만난다|2017.09.26

[컨스티비 뉴스팀]

 

드라마로 제작돼 호평을 받은 ‘알 수도 있는 사람’-‘힙한 선생’-‘어쩌다18’을 추석연휴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JTBC 드라마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 ‘드라마 페스타’라는 브랜드로 ‘알 수도 있는 사람’ ‘힙한 선생’ ‘어쩌다18’을 차례대로 방송한다”라며, “단막극의 형태로 재구성해 시청자 분들께서 더욱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볼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JTBC ‘드라마 페스타’의 첫 포문은 ‘알 수도 있는 사람’(연출 임현욱, 극본 윤이나/이하 ‘알 사람’)이 연다. ‘알사람’은 옛 연인이 남긴 스마트폰의 비밀번호를 풀며, 잠겨버린 사랑의 기억도 함께 풀어가는 미스터리 삼각 로맨스. 최수영(소녀시대), 이원근, 심희섭이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와 감각적인 연출, 독특한 소재로 호평을 받았다. 10월 2일(월) 밤 10시 50분에 방송에 방송된다.

코믹스웩 드라마 ‘힙한 선생’(연출 심나연 극본 김아로미 이정석)은 10월 3일(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주영 유라(걸스데이) 안우연 지조가 출연한 ‘힙한 선생’은 전직 힙합퍼인 음악선생과 방과 후 힙합반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에피소드를 담으며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최민호(샤이니)와 이유비의 호흡으로 화제가 된 ‘어쩌다18’은 10월 8일(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어쩌다18’은 고교 시절 왕따였던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리플레이 고교 로맨스로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페스타’는 ‘DRAMA’(드라마)와 ‘FESTA’(축제)의 합성어로 소재, 장르, 플랫폼, 형식, 분량에 구애받지 않고 다채로운 드라마를 선보이려는 JTBC 드라마 브랜드의 이름이다. 다채로운 형식의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축제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TV 드라마의 형태뿐만 아니라, 웹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도 꾸준히 제작해 ‘드라마 페스타’라는 브랜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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