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특별법' 김민규, 박초롱에 첫눈에 반했다|2017.10.31

[컨스티비 뉴스팀]

 

김민규가 박초롱에게 첫눈에 반했다.
24일 오전 네이버TV에 공개된 채널A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극본 이근행, 연출 박선재, 제작 컨버전스티비, 제작지원 대법원) 1회에서 

정의찬(김민규 분)은 출근길에 나섰다. 이때 갑자기 뒤돌아선 서지혜(박초롱 분)와 부딪혔고, 서지혜의 머리카락이 정의찬의 셔츠 단추와 엉키게 됐다.

이에 두 사람은 정류장으로 가 사고를 수습했다. 이에 마주 보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따지려다가 이내 멈칫했다. 둘 다 첫눈에 반한 것. 그러나 바쁜 일정에 쫓겨 두 사람은 곧 헤어지게 됐다.
한편 '로맨스 특별법'은 완벽한 남자가 부족한 1%를 찾는 6부작 로맨틱 코미디 법정 드라마로 대법원과 채널A가 기획하고, 웹드라마 제작사 컨버전스티비에서 제작한다. 24일 오전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11월 중 채널A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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