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세훈, 웹무비 ‘독고 리와인드’ 주연 확정, 고독한 파이터 연기 |2018.02.19

[컨스티비 뉴스팀]

 

탑그룹 아이콘 엑소(EXO)의 세훈이 첫 주연을 맡는다.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세훈이 웹무비 ‘독고 리와인드’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독고 리와인드'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무비이다. 학교 폭력으로 인해 죽은 형을 대신해 일진회를 산산조각내기 위한 강혁의 처절한 복수를 그린 작품으로 영화로 나온 소식만으로도 영화 팬들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세훈은 극중 주인공 강혁 역을 맡아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세훈은 앞서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에 출연했으며 여러 한중합작 영화에 참여한 바 있다. 하지만 주연을 맡게 된 것은 이번 작품이 처음으로 ‘독고 리와인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출사표를 던졌다. ‘독고 리와인드’는 올해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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