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사무엘, 웹드라마 '복수노트2' 로빈役 발탁…생애 첫 연기 (공식)|2018.05.15

[컨스티비 뉴스팀]

 

사무엘(Samuel)이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다. 

14일 사무엘의 소속사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사무엘이 웹드라마 ‘복수노트2’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무엘은 ‘복수노트2’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 도전에 나선다. 
극 중 사무엘이 맡은 배역 로빈은 여주인공 오지나(안서현 분), 또 다른 남주인공 제이(지민혁 분)와 삼각 로맨스 관계에 놓이는 남자 주인공으로, 반항아 기질이 다분한 차갑고 시크한 성격의 소유자다.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반항아 캐릭터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매력적인 역할인 만큼, 사무엘이 이를 어떻게 소화해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복수노트2’는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지는 복수노트 앱을 통해 자신을 억누르는 현실을 극복하고 첫사랑을 만나는 과정을 그리는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해 방영된 시즌1은 110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현재 방송 편성을 조율 중인 ‘복수노트2’는 올 여름방학 방영을 목표로 촬영에 돌입한다. 

댓글총 0건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10길 29 4층 컨버전스티비 / 대표이사 : 최정열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7435
COPYRIGHT 2018. CONS TV ALL RIGHTS RESERVED.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저작권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