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세대 공감 담은 저출산 내용 'I와 아이' 공개, 미스틱 군단 출연하여 열연 |2018.07.06

[컨스티비 뉴스팀]

대통령 직속 기관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윤종신이 필두로하는 미스틱엔터와 손을 잡고 오늘(6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웹드라마 ‘I와 아이’를 공개한다.

일방적으로 정책을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젊은 세대와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 제작된 이번 웹드라마는 ‘나도 아이도 행복해지는 웹드라마’라는 슬로건을 가진 만큼,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웹드라마에는 종신과 조정치, 사강, 나르샤, 박재정, 에디킴, 이아리 등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하여 청년세대와 워킹대디, 워킹맘, 미혼모 등이 실제로 겪는 현실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전한다.

6일 공개되는 프롤로그를 통해서는 본격적인 극의 전개에 앞서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미리 살펴볼 수 있으며, 1편인 워킹대디의 고충을 담아낸 '초보아빠 조정치'편에 대한 예고도 함께 만날 수 있다.

2030 세대가 마주한 현실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웹드라마 'I와 아이'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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