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웹드라마 '풍경' 주인공으로 진영, 민아 캐스팅 화제 |2018.10.01

[컨스티비 뉴스팀]

진영과 걸그룹 AOA의 민아가 서울시가 기획·제작하는 1호 웹드라마 '풍경(風磬)'의 주인공을 맡는다.

서울시는 '풍경'이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풍경'은 12월 중 제작을 마무리하고 미국 동영상플랫폼 '라쿠텐비키'(Rakuten Viki)에서 연내 송출될 예정이다. '풍경'은 지난해 서울시가 개최한 '제1회 서울스토리 드라마 극본 공모전' 우수작으로, 북촌 게스트하우스를 배경으로 가족의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해외로 입양 간 남자주인공 '다니엘'이 세계적인 소설가가 돼 서울에 돌아와 가족을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북촌 한옥 게스트하우스, 남산, 한강, 서울광장, 청계천 등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가 드라마 배경으로 등장한다.

진영이 '다니엘'을 연기하고, 민아가 서울에서 다니엘을 돕는 출판사 직원 '여진'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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