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윤라영, 웹드라마 ‘만날 수밖에 없는’서 상큼발랄 매력 발산|2018.10.02

[컨스티비 뉴스팀]

 

주목받는 신인 배우 윤라영이 웹드라마 ‘만날 수밖에 없는’에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2016년 영화 ‘지렁이’ 출연을 통해 데뷔한 윤라영은 드라마 ‘리멤버’ ‘두번째 스무살’ 등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밝고 명랑한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었다.

 

윤라영은 현재 네이버TV에 방송되고 있는 웹드라마 ‘만날 수밖에 없는’에 캐스팅 돼 매력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극중 윤라영이 역할을 맡은 이안은 젊은 펜션 주인으로 펜션에 얹혀 살면서 일하고 있는 브라이언과 연기 호흡을 뽐내고 있다. 
윤라영은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편해서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며 “무더운 날씨에 촬영이 이루어져서 힘들기도 했지만 펜션을 배경으로 해서 놀러온 기분으로 즐겁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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