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작지원 웹드라마 '우리는 언제나 처음이다' 방영|2018.10.12

[컨스티비 뉴스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작 및 지원한 10부작 웹드라마 '우리는 언제나 처음이다'가 네이버 티비(NAVER TV)를 통해 10일부터 본격 송출을 시작했다. 

'우리는 언제나 처음이다'는 JDC 신입사원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웹드라마로 어려운 취업 관문을 통과해 JDC에 입사한 신입직원 4명의 사회생활 적응기를 그렸다.
신입사원 시절 실제로 겪었던 크고 작은 에피소드와 지역공헌사업 등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설렜던 경험들을 통해 사회생활을 시작할 청춘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JDC는 드라마 제작기회가 많지 않은 제주의 상황을 고려해 지난 7월에 배우를 꿈꾸는 제주지역 청년과 JDC 직원 등을 대상으로 '우리는 언제나 처음이다' 웹드라마 출연배우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오디션을 통해 제주출신 신인 배우 2명과 일반인 15명을 등장 배우로 선발했다.

 

이 드라마는 10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네이버TV를 통해 10부작으로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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