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넘버식스’ 오늘 공개...여섯 친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2018.12.21

[컨스티비 뉴스팀]

 

KBS와 컨버전스티비가 공동 기획, 제작한 POOQ 오리지널 드라마 넘버식스’(박선재 박재현 극본, 박기현 박선재 연출)가 베일을 벗는다.

 

넘버식스는 영담고 방송반에서 친해진 여섯 친구들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파격 멜로드라마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내가 사랑했던 여자가 다른 남자와 자는 것을 보게 되면 남자는 자기가 사랑했던 여자를 먼저 죽이고 싶어진다라는 배우 이민혁의 강렬한 내레이션으로 드라마 넘버식스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지난 19일 앞서 진행된 제작 발표회에서는 이민혁, 백서이, 권영민, 우희, 강율, 한소은이 참석하여 넘버식스에 담긴 그들의 사랑과 욕망의 이야기를 전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넘버식스를 연출한 박기현 PD"'넘버식스'는 오래 전부터 친구였던 여섯 명이 그 사이에서 욕망과 사랑이 얽히며 여러 인간 관계나 인간 군상을 볼 수 있는 청춘 멜로 드라마다. 여기에 조금 더 더해서 파격 멜로라고 볼 수 있다. 여섯 명 전부의 성장 드라마로도 볼 수 있다.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POOQ은 오는 13일까지 넘버식스시청 및 공유이벤트를 진행, 107명에게 아이폰과 영화코인, 그리고 이민혁 사인 CD, 백서이 귀걸이 등 출연배우 애장품을 증정한다.

 

작년 최고 히트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제작한 컨버전스티비(대표 최정열)측에서는 “‘넘버식스KBS와 공동제작 방식을 통해 플랫폼(POOQ)과 제작사(컨버전스티비)가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 힘을 합한 프로젝트이며, 앞으로도 기존의 웹드라마 제작방식을 넘어서 방송사와의 합작 프로젝트를 통해 고품질 웹콘텐츠를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드라마 넘버식스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POOQ ORIGINAL 드라마로 21일 오늘 오전 10시에 첫 방송 예정이며, 8편 전편이 동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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